Logistar Summit 2018

행사개요

헤게모니의 전복, 우리는 모빌리티로 갑니다.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2018.04.18 수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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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CLO(Chief Logistics Officer)가 주최하는 LOGISTAR SUMMIT은 2016년부터 매년 4월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급망물류(Supply Chain Logistics) 컨퍼런스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영감을 공유하며 매년 다른 주제로 ‘물류를 넘은’ 또 다른 미래 물류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2016년과 2017년 각각 ‘Beyond Logistics, 물류를 넘어’, ‘Digital Knows Flow,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1,100명 이상의 물류, 유통, 제조, IT 등 각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공급망물류 관련 행사로는 처음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2년 연속 내방했습니다. 2018년에는 ‘We Go, Mobility. 소유에서 공유로’를 주제로 4월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Host

Our Audience

LOGISTAR SUMMIT에 방문하는 청중들은 ‘물류’, ‘SCM’ 분야 종사자에 한정돼 있지 않습니다. IT, 금융, 유통 등 산업간 경계가 무너진 지금, 경계를 넘어서 ‘연결’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고객이 됩니다.

LOGISTAR SUMMIT 2016, 2017 참가기업

정부 부처 및 연구·교육기관 관계자
국토교통부(2016, 2017 장관 참석),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한국생산성본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

금융투자사 관계자
모건스탠리, 삼성증권, KB투자증권, 롯데엑셀러레이터, 케이큐브벤처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등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관계자
롯데마트, 신세계, SK플래닛, 위메프, 이베이, 쿠팡, GS리테일,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제조기업 및 SCM 담당자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한샘, 아워홈, LG전자 등

IT기업 관계자
네이버, 카카오, 삼성SDS, SK C&C(FSK L&S) 등

물류기업 관계자
페덱스, CJ대한통운, 한진, 판토스, 현대글로비스, 삼성전자로지텍, 롯데글로벌로지스, 농협물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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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 STAGE

매해 달라지는 핵심주제를 중심으로 학계, 국내외 기업, 테크(Blockchain, AI, IoT),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연사의 강연을 듣는 자리입니다. 초연결 융합시대를 맞이하여 공급망물류를 재해석하고 그에 대한 통찰을 전합니다.

LOGISTAR STAGE

공급망물류 관련된 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서비스를 행사장을 방문한 600여명의 고객들에게 시연하는 자리입니다. 모빌리티와 공급망의 연결을 만드는 플랫폼 및 기술(인공지능, IoT, 로봇, 블록체인,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업체들을 초청하여 10여개의 부스를 운영합니다. 로지스타서밋 참가자를 포함한 산업계 다양한 구매, 투자 관계자와의 네트워킹이 이어집니다.

DEMODAY STAGE

떠오르는 신흥기업과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제품을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피칭하는 자리입니다.물류스타트업 ‘원더스’는 이 자리를 통해 데뷔하여, 현시점 케이큐브벤처스, 동훈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누적 7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4월 18일, 무인과 공유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구글, 애플, 테슬라까지. IT와 제조기업이 얽힌 플랫폼 전쟁이 한창입니다. 아무도 타지 않은 차량은 이동과 배송수단이 되고, 물류센터가 되고, 매장이 됩니다. 월마트, 아마존, 알리바바까지. 물류센터와 매장에는 사람이 사라집니다. 사람이 사라진 곳에는 연결을 만드는 새로운 기술이 들어섭니다. 우버, 그랩, 고젝까지. 여객이 물류가 되고, 물류는 온디맨드가 됩니다. 인프라를 소유하는 시대는 종말을 고하고, 공유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지금껏 경쟁자라 생각지도 못했던 이들이 한 전장에서 만납니다. ICT 기반의 무인자동화와 플랫폼이 만드는 새로운 생태계가 찾아옵니다. 자율주행차, 무인 물류센터와 매장, 플랫폼이 만들 헤게모니의 격변, 지금껏 전혀 물류라 생각지 않았던 것들이 물류라 불리게 되는 세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직위원장 민정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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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웅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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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석사
스탠포드 대학교 공학박사
UC Irvine 방문교수
(현) 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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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조직위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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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학사
국토교통부 물류분과전문위원
NeLT 스타트업 분과위원장
(현) CLO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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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로지스타 데모데이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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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srity of Wisconsin-Madison 공학석사
한양대학교 기술경영학박사
JNT Investment
(현)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조교수

연사소개

SUMMIT STAGE
물류를 넘어(Beyond Logistics), 대답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질문이 잘못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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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웅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교수

모빌리티 혹은 이동성

지금 우리는 사람과 물건을 그들의 목적지로 이동시켜주는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넘쳐나는 이동성의 범람 속에, 우리는 어쩌면 그것이 갖는 가장 중요한 본질을 간과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이동성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단순히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의 좌표 변화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동성은 “이동의 과정”이 아니라, 이동의 “결과가 만들어내는” 우연과 네트워크의 조합입니다. 이동의 가치가 가치의 이동으로 전이되는 그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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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우버이츠 한국총괄

"음식의 모든 가능성을 열다"

누구나 배달 파트너로 참여하고, 누구든 다양한 음식을 ‘탭 한 번’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버이츠는 기술을 통해 핵심고객인 ‘이용자’, ‘레스토랑’, ‘배달파트너’를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우버이츠가 생각하는 기술과 공유가 만드는 미래 음식배달의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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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카카오모빌리티 대외협력실장

‘이동’의 본질, 소유에서 공유로

카카오택시가 카카오T로 진화했습니다. T는 Taxi가 아닌 Transportation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가졌던 이동에 대한 고민과 맥락을 통합, 제공하고자 하는 관점입니다. 공급자 중심의 교통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이동입니다. 출퇴근과 같은 매일 일어나는 이동뿐만 아니라 여행, 이사와 같은 활동도 이동의 맥락에 포함됩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생각하는 이동의 ‘본질’, 그리고 그것을 함께 만들고 있는 다양한 파트너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프라를 소유하는 관점에서 공유기반의 라스트마일로 연결되는 ‘스마트모빌리티’를 풀어봅니다. 넥스트모빌리티로 부각되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영역의 기술 또한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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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

라스트마일, 그 이상의 생태계(eco-system)

최근 몇 년 동안 ‘이륜차 물류’ 업계에서 수많은 스타트업이 나타났고, 수백 억 원 이상의 투자가 집행됐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몇몇 업체들의 투자 소식이 간간히 들리긴 하지만, 예전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이륜차 물류판은 치열한 경쟁의 시기를 넘어 또 하나의 생태계로 재정비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이 만드는 배달, 그 이상의 생태계의 모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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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플랫폼, 친구인가 적인가

거의 모든 산업영역에서 플랫폼, 혹은 양면시장이 주목 받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성장 이면에는 피해를 입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에서도 이들의 독점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포착됩니다. 과연 플랫폼 사업자들은 우리의 친절한 이웃일까요. 아니면 독점의 발톱을 숨긴 적일까요. 함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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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모

아마존코리아 대표

국경을 넘어선 풀필먼트, 아마존이 만드는 ‘초연결’

전세계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물류 기술의 혁신 역시 국경을 넘어선 전자상거래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한국 기업들의 국경을 넘는 판매를 지원하는 하나의 방법론이 됩니다. 아마존의 인프라를 공유하여 전세계 185개국, 3억명 이상의 고객들과 판매 접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물류 솔루션인 FBA(Fulfillment By Amazon), FBA Export, Pan-EU FBA까지. 로지스타서밋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지원하는 아마존의 기술과 해외 진출 전략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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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de Courcey

페이오니아 Head of Asia Pacific

국경 없는 무역을 위한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글로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보여준 성장률은 전세계적으로 비교했을 때 가장 높다고 평가됩니다. 한국에서도 중소기업의 성장 및 이커머스 플랫폼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면서 ‘국경 없는 무역’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크로스보더의 성장과 함께 자연히 등장한 니즈는 ‘결제’입니다. 결제 기술은 해외판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한국사업자가 더 안전하고, 빠르게 판매대금을 받고 더욱 성장하게 하는 발판이 됩니다. 크로스보더 성장의 한 축인 ‘Payment Solution’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글로벌 크로스보더의 통합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페이오니아의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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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공유’로 재정의한 3PL,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혁신

전통적인 3PL은 상온, 배송 영역에 한정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선식품의 온라인 판매에 이용하기는 제한적인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온라인 신선식품 판매를 위해서는 배송뿐만 아니라 입고, 재고관리, 포장 등 Operation 전 영역에 걸친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량을 직접 보유하는 데는 많은 자본이 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 때 누군가가 먼저 구축한 ‘신선식품’ 물류 역량을 공유 받는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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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홍

강릉원주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위기의 O2O(?), 이제는 O4O로

지난 몇 년간 IT, 유통업계의 트렌드로 업계의 화제를 몰고온 O2O, 이제는 잘 들리지 않는 것도 같습니다. O2O를 내세웠던 롯데, 카카오와 같은 기업들이 더 이상 O2O를 이야기하지 않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O2O를 내세우며 등장한 수많은 스타트업들도 ‘푸드테크’와 같은 이름으로 영역을 다르게 가지고 가는 모습입니다. 이제 더 이상 O2O는 먹히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일까요? O2O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O4O(Online for Offline, Offline for Online)를 살펴봅니다. 더욱 세밀하게 시대적 흐름을 통해 O2O, O4O의 진정한 목적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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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수

마스오토 대표

자율주행차가 변화시킬 물류 생태계

‘자율주행’은 차량을 사람 없이 스스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자율주행차는 사람, 사물, 비즈니스 등 모빌리티 전 분야를 급격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나아가 유통물류 생태계의 법칙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물류유통판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까요. 자율주행차가 변화시킬 ‘신유통’의 모습을 미리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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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CJ미래경영연구원 수석

The next stage of growth, 로봇도 공유한다

‘미래물류’로만 취급됐던 로봇자동화 기반의 ‘무인물류센터’. 이제 더 이상 미래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류로봇 제품 및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물류현장에 상용 도입돼 있는 ‘현실의 물류로봇’을 이야기 합니다. 또한 상용화 확대를 위한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Robotics as a Service’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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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ECM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특허로 예측하는 무인물류와 모빌리티

무인매장과 물류센터, 그리고 자율주행차. ‘무인화’가 신유통을 만드는 핵심 트렌드로 거론됩니다. 아마존, 알리바바, 구글, 테슬라 등 유통, ICT기업을 중심으로 무인화를 만드는 기술 연구가 한창입니다. 어떤 기술이 ‘무인’을 만들 수 있을까요. 무인화 및 모빌리티(이동)와 관련된 특허 분석을 통해 물류와 이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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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화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

인공지능의 허상을 벗겨라

알파고부터 소피아까지. 사소하게는 요즘 뜬다는 ‘인공지능 스피커’와 ‘자율주행차’, ‘무인매장’에 이르기까지. 영화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처럼 사람을 대체하는 인공지능이 바로 눈앞에 온 것처럼 묘사되는 시대입니다. 정말일까요?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이해와 과도한 기대는 오히려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보다 마케팅이 빨라진 세상, 우리는 지금 어느 단계의 인공지능을 바라봐야 하고, 무엇을 고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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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주

우정사업본부 본부장

‘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 그리고 물류

우정사업본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전기차, 드론배송, 디지털 물류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을 만드는 기반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 중심의 물류혁신을 만들고자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우정사업본부의 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사람 중심의 기술 도입’, 그 앞에 우체국이 있습니다.

로지스타

LOGISTAR STAGE
떠오르는 물류 플랫폼 및 신기술(IoT, 로봇, 빅데이터, 드론, 콜드체인)과 관련해 10여개 기업을 초청해 각종 서비스 시현 및 제품을 소개하고, 산업계 다양한 구매, 투자 관계자와의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자리입니다. 기술과 특허에 대한 고민이 있는 로지스타서밋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 부스(ECM특허법률사무소 제공)를 운영합니다.


로지스타스테이지 기업 참가신청
로지스타파트너스 기업 참가신청




데모데이

DEMO DAY STAGE
모빌리티, 신물류, 유통을 주제로 한 혁신적인 스타트업 팀들이 투자그룹(VC, 엔젤, 엑셀러레이터)을 상대로 사업아이템을 피칭하는 무대입니다. LOGISTAR SUMMIT 티켓을 구매한 분들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은 자유롭게 피칭을 참관할 수 있습니다.

로지스타 데모데이는 CLO가 주최하고 국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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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기업



왕왕

온라인 판매를 위한 최적의 물류 솔루션

와이키키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사용자 인증 솔루션

소다크루

온라인/모바일 해외송금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플리즈

이륜차를 활용한 마이크로 물류 플랫폼

열두달

단체음식 패키징 배달 플랫폼

밸류링크유

해운 물류 디지털 플랫폼 서비스

에스제이엘앤디

24시 즉시배달 온라인몰 서비스

레인지인터네셔널

해외직구 및 구매대행 서비스(독일법인)

피키드랍

경로매칭 기반 "Sharing Economy Logistics"

코너스

도심형 마이크로 물류서비스

심사위원

벤처투자업계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공동대표
김영덕
롯데엑셀러레이터 총괄상무
이동철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대표

물류업계

김현우
한진 택배기획/운영 상무
김창수
원더스 대표LOGISTAR DEMODAY 출신기업

VC / 엑셀러레이터

LOGISTAR SUMMIT 2018

We Go, Mobility 이동의 가치, 가치의 이동

LOGISTAR SUMMIT
in BUSAN

바다와 육지를 아우르는 새로운 연결과 공유의 장에 초대합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텀그린타워 4층)
2018.04.25 수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대한민국 제 1의 해양문화도시 부산에 국내 최대의 공급망물류(Supply Chain Logistics) 컨퍼런스 로지스타서밋이 올해 처음 찾아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텀그린타워 4층)에서 열리는 SUMMIT STAGE는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의 연결(Connection) 전략과 혁신 기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합니다.

로지스타서밋 in BUSAN은 CLO와 전자신문이 공동주최 합니다.

BUSAN 연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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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국

벤디츠 대표

짐을 쉽고 싸게, 센디

거대한 트럭과 선박, 항공기가 날아드는. 물류센터와 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한 것만 물류는 아닙니다. 물류는 이미 우리 생활 속으로 밀접하게 다가왔습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이 쉽고, 싸게 화물을 보내고 받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개인간 거래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국내최대 중고거래 커뮤니티 ‘중고나라’, 소비자에게 고기를 배송해주는 스타트업 ‘육그램’은 누구와 일을 하고 있을까요? 부산출신 스타트업 벤디츠(센디, 이사모아)가 만드는 화물운송의 혁신이 우리 삶에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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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로지스팟 대표

CTO, 선택이 아닌 필수

대한민국의 중소중견 화주들은 운송, 더 나아가 물류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할까요? 그 답은 '가격'과 '편의성'에 기반한 '원스탑솔루션'입니다. 대형화(Consolidation)와 IT기술(Technology)은 변하고 있는 산업구조에서 중소중견 화주의 니즈(One-Stop Solution)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가 됩니다. 화물운송업계가 나아갈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CTO를 통해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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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메쉬코리아 대외전략실장

부산진출한 라스트마일, 플랫폼의 역할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까지 진출한 메쉬코리아는 라스트마일 솔루션 ‘부릉(VROONG)’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eco-system)를 만들고자 합니다. 부산 진출 경험을 기반으로 서울과는 또 다른 부산 라스트마일 물류의 특성과 의미를 전달합니다. 협업과 연결 관점에서 앞으로 라스트마일 물류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함께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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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

해상의 위험 ‘운송 지연’, 미리 알 수 있다면

해상운송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는 운송 지연입니다. 그러나 현시점, 해상화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기술로 극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위성 AIS 데이터를 통해서 해상운송 지연의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봅니다. 기술은 오랫동안 변하지 않던 해상운송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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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수

벨류링크유 대표

‘플랫폼’으로 해운업계의 암운을 걷어라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해운 불황으로 한국의 해운업체는 물론 국제 수출입 니즈를 가지고 있는 화주기업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운산업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 정부는 한국 해양진흥공사 설립을 통한 대형 선박발주 등 해운 재건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 방법에 대해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합니다. 과연 해운업체의 ‘대형화’가 해운업계의 암운을 걷을 유일한 방법일까요? 해운 불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해운산업의 승자 독식의 체질개선을 위한 방안을 ‘공유가치’와 ‘공유경제’, ‘한계비용 제로화’로 대표되는 플랫폼에서 찾아봅니다. 문제는 대형화가 아니라 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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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비욘드어스 대표

한국에서 잘 팔린다고 ‘미국’에서 팔리진 않습니다

한국에서 꽤나 유명한 한 브랜드, 중국에서도 꽤나 잘 팔렸습니다. 당연히 미국시장에 진출해서도 잘 팔릴줄 알았지요. 그런데 그 결과는 참담합니다.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생소한 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국내 브랜드는 어떻게 해외로 진출할 수 있을까요? 시장 데이터, 상품 데이터, 운송(물류) 데이터까지. 세 가지 카테고리의 데이터가 모이면 진보된 글로벌 리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카고에서 많이 판매되는 상품을 파악하여, 이것을 현지 오프라인 유통업자에게 제안하여 신상품 론칭을 제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글로벌 O2O라 불리는 국경을 넘어서는 새로운 방법론과 전략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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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범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연구본부 연구위원

물류 4.0 시대, ‘인프라’가 열쇠

유통과 물류의 융복합에서 촉발된 물류 4.0시대가 한 발짝 더 가까워졌습니다. 물류 4.0시대의 성공을 여는 핵심은 유연하면서도 최적화된 프로세스 설계와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인프라의 확보입니다. 주요 선진국의 물류 인프라 확보 및 운영 사례를 통해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물류인프라의 개념 전환과 방향, 국가 차원의 대응전략을 짚어봅니다. 물류 인프라라고 항만, 물류센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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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대

연세대 패키징학과 교수

‘정보공유’의 맥, 물류프레임의 해체와 전환

공급자부터 소비자까지 아우르는 ‘정보공유’는 공급망물류에 있어 쉽게 풀리지 않는 아젠다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연결되면서 만드는 정보를 쉽고, 올바르게 공유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어떤’ 정보가, ‘누구’에게 필요한지. 그리고 그 정보가 도움은 되는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습니다. 물류산업의 헤게모니가 뒤집히고 있는 상황과 발전적 전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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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교수

작은 거인이 만들 새로운 혁신

우리는 오랫동안 더 높은 수준의 기술, 경제적 성장을 갈망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대단위 자본과 인프라를 가진 거대기업이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거와 조금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기업이 아닌, 길목을 지키고 있는 수많은 작은 기업들이 먼저 ‘혁신’의 문을 두드리는 모습입니다. 지난 10여년간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가장 멋지게 키운 실리콘밸리 투자사 ‘와이컴비네이터’의 사례를 통해, 미래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하고자 합니다. ‘물류’ 관점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BUSAN 행사순서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새로운 ‘연결’의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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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IT STAGE in BUSAN
09:30 - 09:50 입장
09:50 - 10:20 축사

09:55 – 10:00 |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Opening Speech

10:00 - 10:20 | 민정웅 로지스타서밋 조직위원장

10:20 – 11:40 Session 1
“Mobility for Next”

10:25 – 10:45 | 벤디츠 선현국 대표

10:50 – 11:10 | 로지스팟 박준규 대표

11:15 – 11:35 | 메쉬코리아 이승엽 대외전략실장

11:40 - 13:00 점심시간(점심식사 제공)
13:00 - 14:20 Session 2
“Cross-Border Strategy”

13:05 – 13:25 |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

13:30 – 13:50 | 벨류링크유 남영수 대표

13:55 – 14:15 | 비욘드어스 조현재 대표

14:20 - 14:40 Intermission
14:40 – 15:50 Session 3
“Tech, Connection”

14:40 - 15:00 | 한국교통연구원 서상범 연구위원

15:05 – 15:25 | 연세대 패키징학과 이강대 교수

15:30 – 15:50 |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이종훈 교수

15:50 – 16:00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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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구매는 CLO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티켓 구매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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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5일, 국내 최대의 공급망물류 컨퍼런스 로지스타서밋이 ‘부산’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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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타 서밋 참가와 기업 협찬 프로그램에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유선 : 02-3789-2018
메일 : logistar@clom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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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Audio는 GN Group의 일원으로, 90여 개 국가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기술 혁신, 그리고 안정성 및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데 150년에 가까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1869년에 설립되어5,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였으며 나스닥 코펜하겐에 상장됐습니다.

GN Audio의 브랜드 중 하나인 블루패럿(BlueParrott®)은 소음이 많고 열악한 환경을 위한 고성능 헤드셋 분야에서의 선두 주자입니다. 모바일 근 로자, 현장 근로자, 제조공장 및 물류센터 관리자가 항상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블루패럿 제품은 특히 트럭 운전자 등 산업 근로자들이 애용해왔으며 극한의 환경에서도 문제가 없도록 오랜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블루패럿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보증을 기반으로, 품질과 서비스에서 가장 높은 국제 표준을 충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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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US
당신의 골목 안에서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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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테크는 TOTAL 물류시스템 전문기업으로서 SCM 전반적인 영역에 관한 컨설팅 능력을 기반으로 Automation, PI, Layout Design, 3D Simulation, DPS/DAS 외 H/W 제조 및 설치 그리고 WMS, OMS, TMS와 같은 S/W 공급을 통하여 종합적 SCM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합니다.

또한 미래 물류의 새로운 흐름을 가져올 Voice solution, RFID, RF-PCS, SUPER-ID와 같은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접목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아세테크는 고객사의 든든한 물류시스템 동반자로서 Total Solution Provider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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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삼사는 도시의 친환경 물류이동수단의 혁신을 선도하는 eMobilty기업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완성차의 디자인, 기술 등의 지속적인 개발 및 양상화에 집중하고 다른 사업과의 결합
및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ICT기반의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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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 Liot
RFID 반도체와 온도센스를 결합한 반도체 개발.
개발 반도체를 IOT Tag로 만들어 사물의 온도정보를 클라우드로 저장하여 화주, 고객, 물류회사에게 제공하려는 사업 적용 분야는 신선식품배달, 의약품 운송, 창고온도관리 시스템

2. 개발 영역의 확장
개발한 반도체를 변형하여 물건을 찾는 LED Indiator IC를 개발하여 Pick Up Station이나 Digital Picking System에 사용되는 태그를 만들어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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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로(INPRO Inc.) 인프로는 '중량정보를 이용한 사회에 이로운 가치추구'를 목표로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기업입니다. 중량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IoT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물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등 각 분야에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istory
2015.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2015. (주)인프로 설립
2015. 국제 사물인터넷 전시회 참가
2015.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공모전 스마트물류 최우수상
2016. 피츠버그국제발명전시회 3관왕
2016.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연계
2017. 미래부 K-Global 300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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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맨로지스는 온디맨드 택배 대행 서비스인 ‘도어맨택배’ 서비스를 운영 중인 물류 스타트업입니다. 고객을 대신해 택배를 수령하여 원하는 시간, 장소로 전달해주는 택배 대리수령 서비스와 당일접수/발송, 포장/보관 등의 부가 서비스까지 가능한 택배 발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만나는 First & Last-Mile에서 기존 택배사가 제공하지 못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부재중 방치되는 택배’가 아닌 ‘안전하게 직접 전달되는 택배’로, ‘불확실하고 제약 많은 택배 발송’에서 ‘원하는 대로 가능한 택배 발송’으로 변화를 추구 합니다.

2017년 4월 정식서비스 론칭 이후 매월 40% 성장을 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이용했던 2명 중 1명은 저희 서비스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2017년 스마트물류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과 우수상, 2017년 국방기술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비콘 기술을 활용한 ‘IoT 안전 초인종’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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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oneer의 미션은 저희의 혁신적인 송금 및 대금 수령 플랫폼으로 회원님의 사업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 Payoneer는 현재 국경 없는 디지털 시대에서 200개가 넘는 국가의 전문가들과 기업들에게 안전하며 빠르게 송금 및 대금 수령 서비스를 제공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Airbnb, Upwork, Getty Images 그리고 Google과 같은 수많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저희 Payoneer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발전이 된 또는 신흥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처럼 쉽게 전 세계에서 대금을 송금하고 수령할 수 있도록 빠르고, 안전하며 저 비용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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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특허법률사무소는 빠르게 변화하고 진보하는 기술들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항상 연구합니다. ECM특허법률사무소의 변리사들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강한 지식재산권을 창출하여 고객의 사업을 더 높은 단계로 성장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합니다. ECM특허법률사무소의 변리사들은 그 어떠한 특허법인, 특허법률사무소과 차별화되는 업무 품질을 고집하며, 본인의 업무에 강한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ECM특허법률사무소의 변리사들은 단순한 업무 대리인의 입장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사업 파트너로서 사업 도중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골치 아프고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ECM특허법률사무소는 물류 관련 사업과 관련된 기술 변화에 대해 항상 주시하고 있고 다양한 국내외 물류 공룡 기업들의 특허를 분석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고민이 있으시다면, ECM특허법률사무소에 문의주시면 고객의 편에서 보다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안드리겠습니다.